장기연체자 대출 가능한곳, 단기 무직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자는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지원에서 개인회생자 최대 500만원 신용회복자 최대 1천만원 까지 자금지원을 해주고 더불어 일부 저축은행에서도 개인회생자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을 출시하여 대부업보다 약간 낮은 금리로 대출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회생이나 파산신청이 기각되었거나 중간포기 되었을 경우 채무가 온전히 장기연체중인 상황이 되었을때 금융기관에서의 대출은 진행이 불가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담보를 제공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금융기관은 신용등급을 참고하므로 대출진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필요한 금액이 소액이라면 중고매매를 할수 있는 고가의 제품을 중고가보다 낮게 대출을 해주고 이를 못갚을 경우 물건처분을 하는 형식으로 영업을 하는 전당포를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이자를 내다가 원금을 갚으면 물건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는것이지요.

개인회생이 가능하다면 사건번호대출이나 인가자대출로 급한 금액을 만들어보는 방법을 생각해볼수 있고 혹은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용회복지원제도를 활용하여 개인워크아웃이나 프리워크아웃으로 원금과 이자감면을 하고 그 기간동안 소액대출을 받는방법도 생각해볼수있습니다.

연체라는 개념은 10만원 이상의 금액을 5일이상 연체하게 되면 신용평가기관의 database에 통보되는것이라고 합니다. 10만원이상과 5일 이상  두조건을 완전히 만족시키게 되면 대출이 불가한 연체자라고 이야기 할수 있다고 하지요.

두조건중 한개라도 아직 해당되지 않는다면 아직 전산에 등록되지 않았고, 연체가 생긴 은행내부에만 그에 대한 정보가 있으므로 다른 금융기관에서의 대출진행은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5일 되기전이라면 다른금융기관을 통해 빌린후 해당금융기관의 금액을 빨리 해결해버리는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